이직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다섯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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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려 마음은 먹었지만 다음 직장이 정해지지 않은 채 구직기간이 장기화되면 초조하게 되고 불안에 시달리기 쉽습니다.

현재 구직기간이 자꾸 길어져 힘든 상황이라면 자신에게 혹시 이직이 어려운 사람들의 공통적인 성향이 있는지 확인해보면 어떨까요?.

1.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허황된 꿈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력과 능력 등을 고려해 채용시장에서의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인지하지 못하면 연봉을 비롯해 근로대우 면에서 맞지 않아 이직이 어려윤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동종업계와 동직종 간의 이직에는 같은 조건 이상의 연봉과 포지션을 얻을 수 있는 일은 매우 드문일이라는 것 입니다.

채용시장에서의 평가가 반드시 내적인 평가와 일치하는 것을 기억하고 자신의 현재 시장에서의 가치를 바로 알 수 있도록 채용전문회사 혹은 제 3의 기관에 상담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주체성을 가지고 일을 해 온 인상을 주지 못한다

이직을 오랫동안 하지 못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일에 대해 주체성을 갖고 일하지 않았던 경우가 많습니다.

비록 남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좋은 영업 실적이 있더라도 면접에서 실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자신이 하는 업무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면 주체성없이 일을 해왔다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면접에서 실적에 관한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매일매일의 재고조사는 어떤식으로 했는지, 같이 일하는 협력업체와는 어떻게 의사소통했는지, 업무의 효율을 보다 높히기 위해 어떤 일을 궁리하고 도모했는 지 등 구체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수동적인 자세로 구직활동을 한다

채용전문회사를 이용하면 자신의 이력과 희망조건에 맞는 고급 구인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소개받은 채용 내용을 읽어보기만 하고 그 기업에 대해 조사하고 왜 이 회사가 자신과 맞다고 생각하는 지 파고 들지 않는 다면, 채용 컨설턴트도 열정적으로 돕기가 쉽지 않습니다.

채용전문회사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구인.구직 사이트 등에서 검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성향에 맞는 기업인지 여부를 개인이 판별하고, 지원동기를 명확하게 해두어야 합니다.

4. 기운이 없고 우울한 느낌을 준다 

면접은 인사 담당자에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다 라고 판단하게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면접을 온 자리에 밝고 긍정적인 사람과 패기가 없고 부정적인 사람이 같이 있다면, 되도록 밝고 긍정적인 사람과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은 보통 어려운 상황에 놓여도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실제 성격과 사고방식을 단기간 내에 바꾸는 것은 어렵겠지만, 면접을 준비할 때는 연습을 통해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방법을 숙지해 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5. 사람들에 대한 호불호가 심하다

회사에서 많은 일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자신이 소속된 부서 이 외의 사람들과도 같이 협업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상사와 같은 부서의 동료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 사람들과도 원활한 의사 소통을 통해 협업합니다.

자신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을 피해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회사 전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 중 인사 담당자가 이직사유를 물어 본다면, 인간관계 때문에 문제가 있어 이직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끔 계속적인 커리어 발전을 위해서 등과 같은 분명하고 긍정적인 이유를 생각해두고 대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이직이 좀처럼 잘 진행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봤습니다.

혹시 나에게 이러한 성향이나 특징이 있는 지 생각해보고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이처럼 자신의 성향과 시장 가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때 좀 더 매끄럽게 이직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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