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세월호 사고로 인한 소비 감소 완만한 회복세

한국 경제의 완만한 회복세에 따라 전직 시장에서도 2014년 말 부터 점차 인원을 증강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케팅 구인 FTA에 따른 해외 전개도 증가 

당사가 실시한 2014년 4/4분기의 아시아 고용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4/4분기의 구인 광고 수는 전년동기 대비 3% 증가하였습니다. 비록 소폭의 증가이기는 하나, 2/4분기, 3/4분기의 침체로부터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역을 살펴 보면, 마케팅 구인수가 9% 증가하여 전기 대비 현저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이는 특히 한국 사회의 고령 인구 확산 영향에 따른 의료 관련 업종의 적극적인 채용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온라인 쇼핑에 의한 소비 행동이 정착함에 따라, EC(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마케팅 채용 수도 증가하였습니다. 

온라인 업무에 있어서는 정부의 정책 변경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종래에는 재벌 기업과의 강한 유대에 기초한 경제 정책이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게임・온라인 사업을 비롯한 스타트 업 지원을 강화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어, 신흥 기업의 인재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가 기대됩니다. 

이 밖에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고소득 외국인 여행객을 타겟으로 하는 고급 소매업 등에서도 완만한 회복세의 징조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에 있어서는 캐나다와 뉴질랜드, 영국과의 FTA에 따른 글로벌 기업의 투자 수요, 해외시장에 대한 참여, 해외 거점 설치 증가 에 따른 많은 고용 창출이 예상됩니다. 

4월에 발생했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지속적인 소비 위축 경향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소비 수요 확대를 위한 정책 금리 인하 등의 금융완화 정책의 영향으로, 전직 시장에 있어서의 완만한 회복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여기 아시아 고용 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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