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으로 이어지는 효과적인 이력서 쓰는 방법

이력서는 면접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도구입니다.

이력서는 당신의 장점을 잘 보여주어야 하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력서로 인사담당자에게 고용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에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인사담당자들은 이력서를 꼼꼼히 읽기 보다는 훑어보는 방식으로 검토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이력서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인사담당자들은 이력서를 꼼꼼히 읽기 보다는 훑어보는 방식으로 검토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이력서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색깔이 들어간 종이나 글씨, 현란한 글씨체와 사진 등의 특이한 전달방법을 지양합니다
  •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당신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좋은 이력서는 내용이 간결하고, 빠르게 요점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되도록 과거형의 동사행태와 적극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행위동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신을 삼인칭으로 지징하며 이야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 및  약어 사용을 자제합니다
  • 이력서는 각각의 지원목적에 맞게 다듬어야 합니다
  • 이전에 일했던 회사와 조직에 관한 정보를 포함시켜야 합니다
  • 좋은 이력서는 결과 지향적이며, 기술된 역량을 뒷받침할 만한 증빙자료가 포함해야 합니다
  •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포함합니다
 

이력서를 더욱 개선할 수 있는 핵심영역

  • 자격요건: 시간의 순서대로 학업 및 그 외의 자격사항을 열거하고 학점을 기입하되 관련없는 정보는 포함하지 않도록 합니다.
  • 이력사항: 가장 최근의 직장을 우선으로 기술하고, 각 직장에서 맡았던 업무, 근무기간, 퇴직사유 등도 포함시킵니다. 면접 시 곤란한 상황을 겪을 수 있으니 근무기간은 어떠한 이유로도 빠뜨리지 않도록 합니다.
  • 취미사항: 당신의 관심사를 열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일반화하여 기술하는 것을 피합니다. 예를들어, 단순하게 ‘축구’라고 기술하는 것보다는 좀 더 구체적으로 ‘지난 4년 동안 지역 클럽에서 축구를 했고 현재 위원회의 홍보담당을 맡고 있다’와 같이 사실을 바탕으로 기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검토확인: 이력서는 제출하기 전에  철저히 검토합니다. 단순히 오타를 확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력서의 내용이 당신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지원하는 분야와 연관성있게 작성되었으며, 인사담당자가 당신에 대해 더욱 알아보고 싶도록 흥미를 유발하게 쓰였는지 확인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확인 차 읽어보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그 사람이 당신이 지원하는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성공적인 이력서 작성법

당신의 이력서는 새로운 고용주에게 당신에 대한 첫 인상을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여러 후보자 중 눈에 띄게 된다면 인터뷰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이상적인 일자리를 차지할 기회를 잃게 될 수도 있다.

고용주가 무엇을 찾고 있는 지 이해하고 이력서를 통해 당신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방법을 찾는다는 것은 당신의 포부를 성취하기 위해 시간을 들여 개발할 만한 핵심적인 전문 스킬이다.

적절한 이력서의 길이

경력을 이어 오면서 경험이 축적됨에 따라 이력서도 길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력서의 길이가 길어짐에 따라 초기 이력과 관련된 정보는 생략해도 되지 않을까 고려해 볼 필요도 있다. 

일반적으로 이력서가 A4 용지 4면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력 상에 큰 공백이 있다면 고용주가 그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할 수 있으므로 경력 전부를 기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라고 수잔느 피니(Suzanne Feeney)는 덧붙여 말했다. 

“하지만 경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면 가장 초기 일자리들에 대한 상세 내용 중 일부는 삭제하고 최근의 깊은 인상을 남길만한 성과를 부각시키는 것이 최선일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 포함의 적정 수준

취미 및 관심사와 같은 일부 개인 정보를 포함시키는 것은 괜찮지만 이것도 짧게만 언급해야 한다. 고용주가 보고자 하는 것은 당신이 지닌 전반적 스킬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관련성 있는 정보가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당신의 취미 및 관심사가 어떻게 당신이 지원하는 일자리에 필요한 스킬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었는 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방식으로 개인 정보를 제시함으로써 고용주에게 더 매력 있게 보이는 동시에 당신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라고 로버트 월터스 아일랜드(Robert Walters Ireland)의 수잔느 피니는 말했다. 

"이러한 스킬이 직접적으로 해당 일자리와 연관된 것일 필요는 없습니다. 자발적 행동가 또는 리더쉽 스킬 보유와 같은 이전 가능 스킬이나 자질이 광범위한 일자리에 있어서 고용주가 높게 평가하는 항목입니다."

이력서에 추천인 정보 포함 여부

이력서에 추천인 정보를 포함할 수 있지만 이것은 필수 항목은 아니다. 

새로운 고용주는 당신에게 일자리를 주기 전에 당신의 추천인을 통해 당신의 고용 이력을 확인해야 할 것이므로 새로운 일자리에 지원할 때 추천인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당신이 생각한 추천인의 연락처를 제공하기 전에 추천인이 이러한 연락을 흔쾌히 받아들이는 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라고 수잔느 피니는 이어서 언급했다. 

“추천인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연락처를 공유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추정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력서에 사진 첨부 여부

일부 종사자들 사이에 이력서에 개인 사진을 첨부하는 것이 유행이 되고 있긴 하지만 다수의 고용주는 이러한 행동을 매우 싫어할 것이다.

"일부 고용주들이 전문가답지 못한 행동이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사진을 첨부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클 수 있습니다. 링크인(LinkedIn) 프로필에 전문가다운 사진을 첨부하는 것이 보다 나은 방법입니다”라고 수잔느 피니는 조언했다.

“다수의 고용주들이 채용 과정의 일부로서 당신의 직업 관련 소셜 미디어 계정을 확인할 것이고 그 경우 링크인이 얼굴 사진을 게시하기에 보다 적절한 장소입니다."

이력서에 직장 이메일 주소 기재 여부

현 고용주에게 명확히 밝히지 않는 한 다른 일자리에 지원할 때 현 직장 연락처 정보를 이용하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핫메일(hotmail) 주소나 그와 유사한 주소를 설정한다면 제공하는 이메일 주소가 적절한 주소인 지 확인하고 닉네임의 경우 미래 고용주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을 삼가해야 한다.

자기 소개서 포함 여부

자기 소개서는 지원하는 일자리에 적합하도록 맞춰서 작성된 경우에만 유용하다. 일반적인 자기 소개서는 편리할 수는 있지만 이용할 경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자기 소개서를 포함하기로 결정했다면 지원하는 일자리가 필요로 하는 스킬과 경력에 부합하도록 당신의 스킬과 경력을 명확히 제시하고 필요한 내용이 기술되었는 지 확인해야 한다.

더 많은 조언사항은 로버트 월터스 웹사이트의 커리어 조언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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