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립 미술관 후원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는 문화 예술의 보급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 시립 미술관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박물관 및 미술관 후원은 로버트 월터스 그룹 글로벌 지사에서 지원하고 있는 활동 중의 하나로, 영국 본사에서는 론도 바겐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과 사치 갤러리 등의 미술관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는 최초의 외국계 기업 후원사로 서울 시립 미술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립 미술관은 그동안 샤갈, 피카소, 고흐, 팀버튼, 스탠리 큐브릭 등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개최하며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로버트 월터스는 전시, 미술교육, 신진작가 지원, 해외전시 지원 등 다양한 미술관 사업에 공헌 및 기여하고자 합니다.

서울 시립 미술관 

서울 시립 미술관은 1988년 개관 이래 오늘까지 서울의 상징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르네상스식 건물인 본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재판소였던 건물을 그대로 보존한 채 신축하였으며, 2006년에는 건축, 역사적 가치가 평가되어 등록문화재 제 23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서울 시립 미술관은 서울 특별시에 있는 시립 미술관으로 중구 서소문동에 본관을 중심으로, 경희궁미술관을 포함 총 4곳의 분관으로 나뉘어 있습니다.